[연합뉴스] 학교 지어준 한국 찾는 캄보디아 아이들 "눈 보고 싶어요"

2018년 11월 14일 업데이트됨


(서울=연합뉴스) 강종훈 기자 = 캄보디아에서 가장 가난한 지역으로 꼽히는 북서쪽 국경도시 시소폰에 지난 2015년 '하비에르 예수회 학교'가 설립됐다.

한국 예수회와 국제구호개발 비영리단체(NPO) 기쁨나눔재단이 지은 학교에서는 현재 학생 549명이 교사 57명의 지도를 받고 있다.

이 학교는 지역사회 교육센터를 시작으로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앞으로 고등학교와 교사들을 교육하는 기관도 만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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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11/09/0200000000AKR20181109071800005.HTML?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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