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소식


국내사업닛부타의 숲 정신분석클리닉&마인드빅 상담센터 업무협약식

2022-04-08

양윤란 대표와 석요섭 상임이사 신부가 함께 위촉장을 들고 있다.


2022년 4월 7일, 기쁨나눔재단은 닛부타의 숲 정신분석클리닉(대표 이승욱)과 마인드빅 상담센터(소장 양윤란)와 재단 회의실에서 업무협약식 및 센터소속 상담사 여섯 분의 위촉장 전달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이어서 기쁨나눔재단 석요섭 상임이사 신부, 안세진 사무국장 신부, 자립준비청년 총괄 박종인 신부, 두 센터 대표가 모여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날 간담회에서 석요섭 상임이사 신부가 서울시 꿈나무마을과 자립준비청년 심리정서케어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있다.  


이 협약은 서울시 꿈나무마을 재원아동, 양육자, 자립준비청년의 자립생활 고충 해소를 위해 맺어졌는데요. 상담은 대상자의 필요에 따라 기쁨나눔재단 내 심리지원센터, 재단이 만든 자립준비청년대안공간 까페알로, 밥집알로, 꿈나무마을 그리고 협약을 맺은 두 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두 센터의 상담사들은 모두 자원봉사로 이 사업에 참여합니다. 


기쁨나눔재단은 앞으로 심리지원사업을 통해 아동과 직원과 자립준비청년들에게 더 나은 자립생활 환경이 제공되기를 기대하며, 더 나아가 재단과 두 센터는 이주노동자와 다문화가정의 심리지원사업을 구체적으로 협력하기로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