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을 맞이하여 기쁨나눔재단의 대표 사업 중 하나인 밥집알로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밥집알로는 2022년부터 시작한 사업으로, 오랜 시설 생활과 퇴소 후 사회에 첫발을 내딛게 된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해 마련된 공간입니다. 밥집알로를 통해 청년들에게 따듯한 한 끼를 챙기고 신뢰할 수 있는 어른을 만나 고민을 나누고 정서적인 안정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매년 3,000여 명의 자립준비청년들이 찾아와 든든한 한 끼 식사를 하고 마음을 나누고 있다고 하는데요! 오늘은 밥집알로의 현장에 직접 다녀온 소식을 전합니다.

<밥집알로 외관 사진>
서울시 은평구에 있는 밥집알로는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후 4시 30분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청년들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데요, 청년들이 언제든지 찾아와 쉴 수 있도록 공간을 마련했다고 해요.
무엇보다 자립준비청년들이 친정집같이 느낄 수 있는 친근한 공간으로 느껴졌습니다.


청년들을 위해 따듯한 음식이 만들어지는 주방입니다. 정갈하게 식기구를 준비하고 식사가 이루어지기 전부터 청년들과 밥집 어른이 활발하게 대화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청년들이 20대를 시작하며 갖게 된 생각들과 사회적인 고민까지 나누는 모습을 보며 밥집알로는 단순한 공간을 넘어 청년들의 일상에 자리 잡았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많은 청년이 식사할 수 있도록 곳곳에 식탁이 마련되어 있답니다.

특히, 밥집알로 내부는 여러 방이 있었는데요, 이렇게 도란도란 앉을 수 있는 공간도 있었고 소파에 편하게 쉬면서 게임도 하고 또래 친구끼리 얘기를 나눌 수 있는 공간도 있었습니다.

청년들을 위한 미사 공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옹기종기 한쪽에 화분들이 모여 있는데요, 밥집알로 곳곳에는 이렇게 귀여운 화분들, 인테리어도 볼 수 있었습니다.

밥집알로 1층에서 왼편으로 들어가면 까페알로도 있습니다.

까페알로는 청년들이 책도 보고 개인 작업도 하면서 여유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인데요, 밥집알로와 까페알로가 가깝게 있어 청년들이 언제든지 편하게 필요에 따라 이용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밥집알로 화단>
밥집알로 1층 왼편에 새롭게 화단이 생겼는데요. 이 화단은 밥집알로 봉사자님이 제안해 주셔서 생기게 되었어요.함께 할 청년들을 모아 화단을 이렇게 멋지게 꾸미셨다고해요.
현장을 방문한 당일에도 자립준비청년이 열심히 화단을 직접 꾸리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여름이 성큼 다가온 만큼, 꽃이 활짝 핀 모습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이날은 저녁 장보기에도 함께 갔는데요, 밥집알로는 매일 장을 봐 신선하고 깨끗한 재료를 사용하여 음식을 만드시고 계셨습니다. 특히, 주로 청년들이 먹고 싶어 하는 음식들로 메뉴가 구성된다고 합니다.

현장에서 맛있는 음식을 만들고 계신 자원봉사자분들입니다.
밥집알로 봉사자분들은 대부분 1년 이상 꾸준히 함께해주고 계시는데요. 분주히 저녁을 만들고 계시는 모습에서 청년들을 향한 애정과 사랑이 느껴졌습니다.


이날은 훈제 오리가 메인으로 미역국, 김치전까지 풍성한 한 끼가 메뉴로 나왔습니다. 정말 맛있었는데요. 이날 밥집알로 처음 봉사 오신 봉사자님도 두 번 식사할 정도록 맛있게 식사했습니다.
현장 탐방을 하며 밥집알로는 어른들의 따뜻한 마음과 애정을 통해 자립준비청년들이 혼자가 아니라는 위로와 든든한 응원을 전하는 공간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자립준비청년들이 건강하게 자립할 수 있도록 밥집알로는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입니다.
자립준비청년과 밥집알로를 향해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5월을 맞이하여 기쁨나눔재단의 대표 사업 중 하나인 밥집알로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밥집알로는 2022년부터 시작한 사업으로, 오랜 시설 생활과 퇴소 후 사회에 첫발을 내딛게 된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해 마련된 공간입니다. 밥집알로를 통해 청년들에게 따듯한 한 끼를 챙기고 신뢰할 수 있는 어른을 만나 고민을 나누고 정서적인 안정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매년 3,000여 명의 자립준비청년들이 찾아와 든든한 한 끼 식사를 하고 마음을 나누고 있다고 하는데요! 오늘은 밥집알로의 현장에 직접 다녀온 소식을 전합니다.
<밥집알로 외관 사진>
서울시 은평구에 있는 밥집알로는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후 4시 30분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청년들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데요, 청년들이 언제든지 찾아와 쉴 수 있도록 공간을 마련했다고 해요.
무엇보다 자립준비청년들이 친정집같이 느낄 수 있는 친근한 공간으로 느껴졌습니다.
청년들을 위해 따듯한 음식이 만들어지는 주방입니다. 정갈하게 식기구를 준비하고 식사가 이루어지기 전부터 청년들과 밥집 어른이 활발하게 대화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청년들이 20대를 시작하며 갖게 된 생각들과 사회적인 고민까지 나누는 모습을 보며 밥집알로는 단순한 공간을 넘어 청년들의 일상에 자리 잡았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많은 청년이 식사할 수 있도록 곳곳에 식탁이 마련되어 있답니다.
특히, 밥집알로 내부는 여러 방이 있었는데요, 이렇게 도란도란 앉을 수 있는 공간도 있었고 소파에 편하게 쉬면서 게임도 하고 또래 친구끼리 얘기를 나눌 수 있는 공간도 있었습니다.
청년들을 위한 미사 공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옹기종기 한쪽에 화분들이 모여 있는데요, 밥집알로 곳곳에는 이렇게 귀여운 화분들, 인테리어도 볼 수 있었습니다.
밥집알로 1층에서 왼편으로 들어가면 까페알로도 있습니다.
까페알로는 청년들이 책도 보고 개인 작업도 하면서 여유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인데요, 밥집알로와 까페알로가 가깝게 있어 청년들이 언제든지 편하게 필요에 따라 이용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밥집알로 화단>
밥집알로 1층 왼편에 새롭게 화단이 생겼는데요. 이 화단은 밥집알로 봉사자님이 제안해 주셔서 생기게 되었어요.함께 할 청년들을 모아 화단을 이렇게 멋지게 꾸미셨다고해요.
현장을 방문한 당일에도 자립준비청년이 열심히 화단을 직접 꾸리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여름이 성큼 다가온 만큼, 꽃이 활짝 핀 모습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이날은 저녁 장보기에도 함께 갔는데요, 밥집알로는 매일 장을 봐 신선하고 깨끗한 재료를 사용하여 음식을 만드시고 계셨습니다. 특히, 주로 청년들이 먹고 싶어 하는 음식들로 메뉴가 구성된다고 합니다.
현장에서 맛있는 음식을 만들고 계신 자원봉사자분들입니다.
밥집알로 봉사자분들은 대부분 1년 이상 꾸준히 함께해주고 계시는데요. 분주히 저녁을 만들고 계시는 모습에서 청년들을 향한 애정과 사랑이 느껴졌습니다.
이날은 훈제 오리가 메인으로 미역국, 김치전까지 풍성한 한 끼가 메뉴로 나왔습니다. 정말 맛있었는데요. 이날 밥집알로 처음 봉사 오신 봉사자님도 두 번 식사할 정도록 맛있게 식사했습니다.
현장 탐방을 하며 밥집알로는 어른들의 따뜻한 마음과 애정을 통해 자립준비청년들이 혼자가 아니라는 위로와 든든한 응원을 전하는 공간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자립준비청년들이 건강하게 자립할 수 있도록 밥집알로는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입니다.
자립준비청년과 밥집알로를 향해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