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나눔재단에는 다양한 방식으로 나눔을 실천하며 함께 걸어가는 후원자분들이 계십니다.
오늘은 자립준비청년의 치과 치료를 지원하며 건강한 미소를 선물하고 있는
연세 LA치과의 전중현·이지원 후원자님을 소개합니다.

Q. 후원자님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전중현 후원자님: 연세LA치과 원장 전중현입니다. 주로 노인분들을 위한 임플란트와 틀니 진료를 하고 있습니다.
이지원 후원자님: 저는 공동 원장 이지원입니다. 교정 치료와 일반 진료를 담당하고 있으며, 저희 두 사람 모두 치과의사 경력은 약 35년 정도 됩니다.
Q. 기쁨나눔재단과는 어떻게 처음 인연을 맺게 되셨나요?
이지원 후원자님: 서강대학교 영문과 교수님이셨던 신숙원 교수님의 소개로 알게 되었습니다. 교수님은 오래전부터 우리 치과에서 진료받으신 가족 같은 분인데, 봉사활동을 하시면서 큰 행복을 느끼고 계신다고 하시며 기쁨나눔재단 팸플릿을 전해주셨어요. 이후 기쁨나눔재단 신부님과 연락이 닿으면서 자립준비청년 지원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Q. 자립준비청년 후원 외에 다른 사회공헌 활동도 하고 계시거나 관심 있는 분야가 있으실까요?
전중현 후원자님: 연세대학교를 졸업한 뒤 연세의료원에 기부해 왔습니다. 특히 2017년에 암 4기 진단받았는데, 치료받은 이후 의료원에 더 많이 기부하게 되었어요. 그러던 중 기쁨나눔재단의 자립준비청년 지원 이야기를 듣고, 청년들을 돕는 일에도 함께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봉사를 하면 결국 자기 자신도 더 많은 것을 받게 된다고 느낍니다. 암을 겪은 이후 기부와 나눔을 통해 오히려 제 마음이 더 풍성해졌다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저희 아이들에게도 힘든 일이 있을 때 누군가를 돕는 일을 해보라고 이야기해요. 남을 돕다 보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삶을 바라보는 시선도 달라집니다.
이지원 후원자님: 기부는 시작하면 한 번으로 끝나지 않는 것 같아요. 특히 자립준비청년 이야기를 처음 들었을 때 마음이 아팠습니다. 물질적인 지원도 중요하지만, 정서적인 지지가 훨씬 큰 힘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더 많이 돕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Q. 현재 자립준비청년들에게 어떤 방식으로 치과치료를 지원하고 계신가요?
전중현 후원자님: 저희가 제공할 수 있는 모든 치과 치료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자립준비청년들에게는 일반적인 비용보다 부담을 낮춘 방식으로 치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Q. 자립준비청년 지원하시며 언제 보람을 느끼셨을까요?
이지원 후원자님: 일반 가정에서는 부모님이 교정 치료를 지원해 주지만, 자립준비청년은 경제적인 이유로 쉽게 치료를 시작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요. 이곳에서 교정 치료를 받고 행복해하는 학생들을 볼 때 큰 보람을 느낍니다.
무엇보다 학생들이 “혼자가 아니다”라는 느낌을 받는 모습을 볼 때, 아직 세상이 따뜻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어 더욱 뜻깊습니다.
Q. 자립준비청년들이 치과 치료를 미루거나 포기하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이지원 후원자님: 경제적인 부담이 가장 큰 이유이지만, 정서적인 어려움도 크다고 생각해요. 혼자 결정을 내려야 한다는 부담감, 치료 과정에 대한 두려움, 그리고 누군가에게 도움을 요청하기 어려운 상황 등이 함께 작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Q. 청년들이 건강하게 자립하기 위해 어떤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이지원 후원자님: 경제적 지원과 정서적 지원이 모두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누군가가 자신을 믿어주고 격려해 주면 큰 힘을 얻을 수 있어요. 시간은 결국 그 사람을 위해 쏟는 마음이니까요.
경제적인 지원은 직접 시간을 내기 어려운 상황에서 또 다른 방식의 도움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주변 사람들에게 지원의 의미를 이야기하고, 함께 기부에 참여하는 것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Q. 자립준비청년 지원이 왜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이지원 후원자님: 경제적·정서적 지원은 결국 관심과 사랑의 표현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아무 관심도 없는 사람에게는 그런 지원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세상에는 자신의 시간과 돈을 기꺼이 낼 만큼 좋은 사람들이 많고, 그런 사람들의 사랑을 통해 자립준비청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자신의 길을 찾아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Q. 끝으로 자립준비청년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이 있을까요?
이지원 후원자님: 세상에는 좋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 사랑과 관심 속에서 여러분이 잘 성장하고 자신만의 길을 찾아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자기 자신을 위해 살았으면 합니다. 세상의 중심은 결국 본인입니다. 자신을 사랑하며 살아가길 바랍니다.

<연세LA치과에 있는 기쁨나눔재단 현판>
전중현·이지원 후원자님과의 인터뷰였습니다.
전중현·이지원 후원자님은 기쁨나눔재단 후원 외에도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치과 치료를 진행해 주시고 계시는데요.
자립준비청년을 향한 애정과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전중현·이지원 후원자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1살에 두통이 심해서 병원에 갔는데, 비대칭 턱 때문이라는 진단을 받았어요.
이빨을 교정하면 두통이 나아질 거라고 하셔서 교정을 시작했는데
그때 연세LA치과에서 도움을 받았습니다.
덕분에 비대칭도 잡고 교정이 잘 되어 지금은 두통이 사라졌어요.
항상 가실 때마다 친절하게 맞아주시고, 꼼꼼하게 치료해 주신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덕분에 지금은 두통도 하나 없고, 양치도 잘하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감사해요 전중현, 이지원 원장 선생님!
-치과치료를 받은 자립준비청년 인터뷰-

전중현, 이지원 후원자님의 치과치료 지원을 받은 자립준비청년은
"두통이 사라지고 건강한 일상을 되찾았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건네진 작은 손길은 누군가의 삶에 큰 변화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
연세LA치과와 같이, 기쁨을 더하는 나눔기업으로 기쁨나눔과 함께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주변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기 위해 노력하는
후원자님을 만나 더욱 특별한 인터뷰로 돌아오겠습니다.

기쁨나눔재단에는 다양한 방식으로 나눔을 실천하며 함께 걸어가는 후원자분들이 계십니다.
오늘은 자립준비청년의 치과 치료를 지원하며 건강한 미소를 선물하고 있는
연세 LA치과의 전중현·이지원 후원자님을 소개합니다.
Q. 후원자님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전중현 후원자님: 연세LA치과 원장 전중현입니다. 주로 노인분들을 위한 임플란트와 틀니 진료를 하고 있습니다.
이지원 후원자님: 저는 공동 원장 이지원입니다. 교정 치료와 일반 진료를 담당하고 있으며, 저희 두 사람 모두 치과의사 경력은 약 35년 정도 됩니다.
Q. 기쁨나눔재단과는 어떻게 처음 인연을 맺게 되셨나요?
이지원 후원자님: 서강대학교 영문과 교수님이셨던 신숙원 교수님의 소개로 알게 되었습니다. 교수님은 오래전부터 우리 치과에서 진료받으신 가족 같은 분인데, 봉사활동을 하시면서 큰 행복을 느끼고 계신다고 하시며 기쁨나눔재단 팸플릿을 전해주셨어요. 이후 기쁨나눔재단 신부님과 연락이 닿으면서 자립준비청년 지원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Q. 자립준비청년 후원 외에 다른 사회공헌 활동도 하고 계시거나 관심 있는 분야가 있으실까요?
전중현 후원자님: 연세대학교를 졸업한 뒤 연세의료원에 기부해 왔습니다. 특히 2017년에 암 4기 진단받았는데, 치료받은 이후 의료원에 더 많이 기부하게 되었어요. 그러던 중 기쁨나눔재단의 자립준비청년 지원 이야기를 듣고, 청년들을 돕는 일에도 함께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봉사를 하면 결국 자기 자신도 더 많은 것을 받게 된다고 느낍니다. 암을 겪은 이후 기부와 나눔을 통해 오히려 제 마음이 더 풍성해졌다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저희 아이들에게도 힘든 일이 있을 때 누군가를 돕는 일을 해보라고 이야기해요. 남을 돕다 보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삶을 바라보는 시선도 달라집니다.
이지원 후원자님: 기부는 시작하면 한 번으로 끝나지 않는 것 같아요. 특히 자립준비청년 이야기를 처음 들었을 때 마음이 아팠습니다. 물질적인 지원도 중요하지만, 정서적인 지지가 훨씬 큰 힘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더 많이 돕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Q. 현재 자립준비청년들에게 어떤 방식으로 치과치료를 지원하고 계신가요?
전중현 후원자님: 저희가 제공할 수 있는 모든 치과 치료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자립준비청년들에게는 일반적인 비용보다 부담을 낮춘 방식으로 치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Q. 자립준비청년 지원하시며 언제 보람을 느끼셨을까요?
이지원 후원자님: 일반 가정에서는 부모님이 교정 치료를 지원해 주지만, 자립준비청년은 경제적인 이유로 쉽게 치료를 시작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요. 이곳에서 교정 치료를 받고 행복해하는 학생들을 볼 때 큰 보람을 느낍니다.
무엇보다 학생들이 “혼자가 아니다”라는 느낌을 받는 모습을 볼 때, 아직 세상이 따뜻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어 더욱 뜻깊습니다.
Q. 자립준비청년들이 치과 치료를 미루거나 포기하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이지원 후원자님: 경제적인 부담이 가장 큰 이유이지만, 정서적인 어려움도 크다고 생각해요. 혼자 결정을 내려야 한다는 부담감, 치료 과정에 대한 두려움, 그리고 누군가에게 도움을 요청하기 어려운 상황 등이 함께 작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Q. 청년들이 건강하게 자립하기 위해 어떤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이지원 후원자님: 경제적 지원과 정서적 지원이 모두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누군가가 자신을 믿어주고 격려해 주면 큰 힘을 얻을 수 있어요. 시간은 결국 그 사람을 위해 쏟는 마음이니까요.
경제적인 지원은 직접 시간을 내기 어려운 상황에서 또 다른 방식의 도움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주변 사람들에게 지원의 의미를 이야기하고, 함께 기부에 참여하는 것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Q. 자립준비청년 지원이 왜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이지원 후원자님: 경제적·정서적 지원은 결국 관심과 사랑의 표현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아무 관심도 없는 사람에게는 그런 지원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세상에는 자신의 시간과 돈을 기꺼이 낼 만큼 좋은 사람들이 많고, 그런 사람들의 사랑을 통해 자립준비청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자신의 길을 찾아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Q. 끝으로 자립준비청년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이 있을까요?
이지원 후원자님: 세상에는 좋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 사랑과 관심 속에서 여러분이 잘 성장하고 자신만의 길을 찾아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자기 자신을 위해 살았으면 합니다. 세상의 중심은 결국 본인입니다. 자신을 사랑하며 살아가길 바랍니다.
<연세LA치과에 있는 기쁨나눔재단 현판>
전중현·이지원 후원자님과의 인터뷰였습니다.
전중현·이지원 후원자님은 기쁨나눔재단 후원 외에도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치과 치료를 진행해 주시고 계시는데요.
자립준비청년을 향한 애정과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전중현·이지원 후원자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1살에 두통이 심해서 병원에 갔는데, 비대칭 턱 때문이라는 진단을 받았어요.
이빨을 교정하면 두통이 나아질 거라고 하셔서 교정을 시작했는데
그때 연세LA치과에서 도움을 받았습니다.
덕분에 비대칭도 잡고 교정이 잘 되어 지금은 두통이 사라졌어요.
항상 가실 때마다 친절하게 맞아주시고, 꼼꼼하게 치료해 주신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덕분에 지금은 두통도 하나 없고, 양치도 잘하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감사해요 전중현, 이지원 원장 선생님!
-치과치료를 받은 자립준비청년 인터뷰-

전중현, 이지원 후원자님의 치과치료 지원을 받은 자립준비청년은
"두통이 사라지고 건강한 일상을 되찾았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건네진 작은 손길은 누군가의 삶에 큰 변화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
연세LA치과와 같이, 기쁨을 더하는 나눔기업으로 기쁨나눔과 함께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주변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기 위해 노력하는
후원자님을 만나 더욱 특별한 인터뷰로 돌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