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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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사업[후원자 인터뷰] 서한빈 후원자님의 이야기

2026-07-16

기쁨나눔재단에는 다양한 방식으로 나눔을 실천하며 

함께 걸어가는 후원자분들이 계십니다.


오늘은 기쁨나눔재단에서 첫 후원을 시작하신 

20대 후원자, 서한빈 후원자님을 소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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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후원자님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서한빈입니다. 현재 캐리비안베이에서 라이프가드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Q. 기쁨나눔재단은 어떻게 알게 되셨나요?


성당에서 캄보디아 관련 강론을 듣게 되면서 기쁨나눔재단을 알게 되었어요. 신부님의 강론을 통해 나눔과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고, 후원을 시작해야겠다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Q. 20대에 정기후원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있으셨나요? 후원은 경제적으로 여유가 생긴 뒤에 시작한다고
생각하기도 하는데요. 정기후원을 시작하게 된 특별한 이유가 있으셨는지 궁금합니다.


처음 후원을 시작했을 당시에는 직장을 구하고 있는 상황이었어요. 그럼에도 큰 금액은 아니지만 만 원이라는 금액으로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성경 말씀을 통해 나눔의 중요성을 느끼고 있었고, 그때를 계기로 처음 후원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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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매달 후원하는 정기후원이 부담스럽지는 않으셨나요?


큰 부담으로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 적은 금액이지만 의미 있는 일에 사용될 수 있다는 생각이 더 컸습니다. 특히, 후원을 시작한 이후에 비영리재단에서 캠페인 활동을 경험한 적이 있는데 그 과정에서 적은 금액이라도 모이면 실제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전달될 수 있다는 점을 느낄 수 있었고 조금 더 보탬이 되고 싶다는 생각에 현재는 후원금액도 더 늘리려고 합니다. 




Q. 후원을 시작하면서 일상이나 가치관에 변화가 있으셨는지도 궁금합니다. 


특별히 큰 변화가 생겼다고 느끼지는 않았지만, 적은 금액이라도 누군가를 도울 수 있다는 점이 의미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더 많은 도움을 주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Q. 후원을 고민하는 같은 20대 친구에게 해주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요?


큰 부담을 가지고 시작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만 원이라는 금액도 하루로 나누면 약 300원 정도이고, 그 적은 금액이 누군가에게는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작은 실천으로도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면 충분히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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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후원을 통해 어떠한 사회적 변화가 이루어지길 바라시나요?


작은 나눔이 모여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 생존할 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사람이 서로 돕고 함께 살아가는 사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Q. 기쁨나눔재단 사업 중 관심 있는 분야가 있으실까요?


긴급구호 분야에 가장 관심이 있습니다. 긴급구호는 당장 한 끼를 해결하지 못하거나 생존과 직결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직접적인 도움이 되는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Q. 기쁨나눔재단과 함께 만들어가고 싶은 나눔은 무엇인가요? 


도움이 절실하게 필요한 사람들에게 필요한 지원이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긴급한 상황에 놓인 사람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Q. 마지막으로 후원자님에게 나눔이란 어떤 의미인가요?


나눔은 큰 것을 가진 사람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작은 마음과 실천으로도 시작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적은 금액이라도 누군가에게는 꼭 필요한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의 인터뷰가 누군가에게 나눔을 시작하는 작은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기쁨나눔재단은 앞으로도 후원자님들과 함께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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