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나눔재단은 스리랑카의 최하위 계층인 차밭노동자 자녀들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장학금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교육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서 장학생들이 학업 목표를 설정하고 목표성취를 위한 계획 수립을 함으로써 자기주도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워크숍은 파트너 기관인 스리랑카 예수회의 라산타 신부가 진행하였습니다. 라산타 신부는 차밭노동자 자녀들을 동반하고 장학금을 지원하는 책임을 맡고 있습니다. 워크숍은 콜롬보(아비싸웰라), 바둘라, 갈(데니야야), 라트나푸라, 캔디 사티오다야 센터 등 총 5개 지역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수도인 콜롬보 (Colombo)에서는 18명의 학생과 학부모가 참여하였습니다. 기도로 시작된 워크숍은 “교육의 장애물 극복”이라는 주제 하에 토론, 그룹 활동, 성찰 훈련 등이 이어졌습니다.
학생들은 시험 통과라는 단기 목표를 넘어 “생애 목표 세우기”라는 장기 목표를 세우고 이를 이루기 위한 시간 관리 등을 배우는 시간을 을 가졌습니다.

학생들은 앞으로 실천할 ‘3가지 목표’를 직접 작성했습니다. 처음에는 수줍어하던 학생들도 워크숍을 진행하면서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시작하였습니다. 10월에 있을 전국 장학생 모임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습니다.

바둘라 (Badulla)에서는 14명의 학생이 참가했습니다. 사티오다야 교육훈련센터(SETC)와 함께 학생들이 교육의 가치와 자아존중, 개인적 규율과 시간관리, 사회적 책임과 목표설정 방법을 배우고 실행할 수 있도록 워크숍을 진행하였습니다.

갈(Galle)에서는 데니야야 CODESEP센터에서 워크숍을 진행하였습니다. 대학생2명, 고등학생 7명, 중학생 6명 등 총 15명의 학생이 참가했습니다.

워크숍 당일 내린 폭우로 인해 2명의 학생이 늦게 도착하였지만, 워크숍에 참여하려는 열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워크숍에서는 긍정적인 태도와 학습습관 개선을 주요 주제로 다루었습니다. 학생들은 자신이 처한 현실적인 어려움을 솔직하게 이야기하였습니다.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의사, 엔지니어, 교사 등 전문직을 꿈꾸며 배움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라트나푸라 (Rathnapura)에서는 대학생 2명, 고등학생 10명, 중학생 22명 등 총 34명의 학생과 학부모가 참여했습니다. 워크숍 동안에 학생들은 차밭 노동자 자녀로서 겪는 어려움을 나누었습니다. 열악한 교육환경에도 불구하고 학업을 계속하고 정진할 수 있도록 자존감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어 진행하였습니다.

라트나푸라에서는 텍시 디사나야케(Texie Dissanayake) 교구 신부가 참석하였습니다. 그는 과거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라트나푸라 지역을 위해 헌신했던 예수회 선교사들의 숭고한 희생의 역사를 회고하며, "오늘날에도 예수회는 이 장학 프로그램을 통해 여러분을 여전히 돌보고 사랑하고 있다"고 하여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캔디 쿠루네갈라(Kandy Kurunegala)에서는 사티오다야 교육훈련센터(setc)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학생 18명과 학부모 3명이 참석을 통해 앞으로 진행될 교육에 있어 동기부여를 했으며, 자아성장과 리더십 구축 미래설계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되었습니다.

5개 지역 전체 워크숍을 진행한 코디네이터는 "기쁨나눔과 함께하는 이 장학 프로그램은 단순한 재정적 지원을 넘어, 궁긍적으로 우리 사회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공동체로 만드는 데 기여하는 소중한 투자"라고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교육이야말로 변화를 주도할 가장 큰 무기”라고 이야기합니다
스리랑카 예수회와 기쁨나눔이 진행하는 장학 사업은 일회성 재정 지원이 아닌, 학생들이 안정적이고 온전한 교육의 기회를 통해 사회에 기여하는 진정한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동반해 나갈 것입니다. 후원자분들의 많은 응원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기쁨나눔재단은 스리랑카의 최하위 계층인 차밭노동자 자녀들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장학금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교육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서 장학생들이 학업 목표를 설정하고 목표성취를 위한 계획 수립을 함으로써 자기주도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워크숍은 파트너 기관인 스리랑카 예수회의 라산타 신부가 진행하였습니다. 라산타 신부는 차밭노동자 자녀들을 동반하고 장학금을 지원하는 책임을 맡고 있습니다. 워크숍은 콜롬보(아비싸웰라), 바둘라, 갈(데니야야), 라트나푸라, 캔디 사티오다야 센터 등 총 5개 지역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수도인 콜롬보 (Colombo)에서는 18명의 학생과 학부모가 참여하였습니다. 기도로 시작된 워크숍은 “교육의 장애물 극복”이라는 주제 하에 토론, 그룹 활동, 성찰 훈련 등이 이어졌습니다.
학생들은 시험 통과라는 단기 목표를 넘어 “생애 목표 세우기”라는 장기 목표를 세우고 이를 이루기 위한 시간 관리 등을 배우는 시간을 을 가졌습니다.
학생들은 앞으로 실천할 ‘3가지 목표’를 직접 작성했습니다. 처음에는 수줍어하던 학생들도 워크숍을 진행하면서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시작하였습니다. 10월에 있을 전국 장학생 모임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습니다.
바둘라 (Badulla)에서는 14명의 학생이 참가했습니다. 사티오다야 교육훈련센터(SETC)와 함께 학생들이 교육의 가치와 자아존중, 개인적 규율과 시간관리, 사회적 책임과 목표설정 방법을 배우고 실행할 수 있도록 워크숍을 진행하였습니다.
갈(Galle)에서는 데니야야 CODESEP센터에서 워크숍을 진행하였습니다. 대학생2명, 고등학생 7명, 중학생 6명 등 총 15명의 학생이 참가했습니다.
워크숍 당일 내린 폭우로 인해 2명의 학생이 늦게 도착하였지만, 워크숍에 참여하려는 열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워크숍에서는 긍정적인 태도와 학습습관 개선을 주요 주제로 다루었습니다. 학생들은 자신이 처한 현실적인 어려움을 솔직하게 이야기하였습니다.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의사, 엔지니어, 교사 등 전문직을 꿈꾸며 배움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라트나푸라 (Rathnapura)에서는 대학생 2명, 고등학생 10명, 중학생 22명 등 총 34명의 학생과 학부모가 참여했습니다. 워크숍 동안에 학생들은 차밭 노동자 자녀로서 겪는 어려움을 나누었습니다. 열악한 교육환경에도 불구하고 학업을 계속하고 정진할 수 있도록 자존감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어 진행하였습니다.
라트나푸라에서는 텍시 디사나야케(Texie Dissanayake) 교구 신부가 참석하였습니다. 그는 과거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라트나푸라 지역을 위해 헌신했던 예수회 선교사들의 숭고한 희생의 역사를 회고하며, "오늘날에도 예수회는 이 장학 프로그램을 통해 여러분을 여전히 돌보고 사랑하고 있다"고 하여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캔디 쿠루네갈라(Kandy Kurunegala)에서는 사티오다야 교육훈련센터(setc)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학생 18명과 학부모 3명이 참석을 통해 앞으로 진행될 교육에 있어 동기부여를 했으며, 자아성장과 리더십 구축 미래설계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되었습니다.
5개 지역 전체 워크숍을 진행한 코디네이터는 "기쁨나눔과 함께하는 이 장학 프로그램은 단순한 재정적 지원을 넘어, 궁긍적으로 우리 사회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공동체로 만드는 데 기여하는 소중한 투자"라고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교육이야말로 변화를 주도할 가장 큰 무기”라고 이야기합니다
스리랑카 예수회와 기쁨나눔이 진행하는 장학 사업은 일회성 재정 지원이 아닌, 학생들이 안정적이고 온전한 교육의 기회를 통해 사회에 기여하는 진정한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동반해 나갈 것입니다. 후원자분들의 많은 응원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