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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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사업버마(미얀마) 어린이와 함께 꾸는 꿈, 찾아가는 어린이 보건교육 프로그램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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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비에는 *버마(미얀마)에서 평화와 행복과 안녕을 상징하는 나무의 이름입니다.
버마 사람들은 따비에 나뭇잎을 특별하게 '따비에 꽃'이라고 부르며
크고 작은 일과 행사에서 따비에 나뭇가지를 잡고 기원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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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마? 미얀마? >

버마의 현재 국명은 미얀마이지만 쿠데타를 통해 정권을 장악한 군사정권에 의해 미얀마로 바뀌었기에(1989년) 따비에에서는 원래 국명인 버마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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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비에는 기쁨나눔의 파트너로 미얀마 빈곤지역 어린이를 위한 도서관 프로그램과 보건교육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찾아가는 어린이 보건교육 프로그램 이야기를 전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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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은 강의와 토론, 놀이와 글쓰기 활동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습니다. 건강에 대한 이해, 몸의 구조에 대한 이해, 개인 위생과 구강 위생, 질병 예방 습관과 정신 건강 등으로 주제를 나누어 강의와 토론을 하고 놀이와 글쓰기 활동을 곁들였습니다.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에게는 칫솔과 치약, 비누와 손톱깎이, 수건 등 위생용품을 나누어주고 간식도 함께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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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에는 딴린시 보족 마을에 있는 웨나와띠 학교에서 초등 3~5학년 학생 118명과 3일 동안 보건교육 프로그램을 가졌습니다. 웨나와띠 학교는 공립학교를 다니지 못하는 빈곤층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해 마을의 절에서 무료로 운영하는 학교입니다. 초등 과정을 운영하며 모든 학생들에게 학용품을 제공하고 기숙하는 학생들에게는 급식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처음 보건교육을 받아보았지만 무척 집중해서 참여했고 즐거운 배움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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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에는 딴린시 페야꼰 마을에 있는 수타웅삐예 학교에서 중등 1~3학년 학생 133명과 주 1회씩 3일 동안 보건교육 프로그램을 가졌습니다. 수타웅삐예 학교 역시 공립학교를 다니지 못하는 빈곤층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해 마을의 절에서 무료로 운영하는 학교입니다. 초등과 중등 과정을 운영하며 모든 학생들에게 학용품을 제공하고 기숙하는 학생들이 많지만 급식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학교의 청소년들도 처음 보건교육을 받아보았지만 무척 재미있어 하며 관심을 가지고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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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학교에서 진행한 보건교육은 기쁨나눔재단의 지원으로 이루어졌습니다. 기쁨나눔재단의 지원으로 진행되는 보건교육은 9월까지 2곳 학교(제부옥션 학교와 찬따아웅 학교)를 더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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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비에의 더 자세한 이야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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