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소식

사업소식


국내사업 #1. [코이카 YP 영 프로페셔널] 기쁨나눔재단 인턴을 소개합니다!

2020-09-11



코이카 YP(영 프로페셔널) 인턴 인터뷰

근면! 성실! 열정 인턴 김시양 선생님!


기쁨나눔은 이번 하반기에 청년 직업 체험형 인턴을 모집했었습니다. 기쁨나눔에 대한 인턴분들의 생각을 알아보고자

 인터뷰를 진행하였는데요. 오늘은 코이카 YP(영 프로페셔널)  김시양 선생님과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흔쾌히 인터뷰에 응해주신 김시양 선생님 


Q1.  안녕하세요!  김시양 선생님 2020년 하반기 기쁨나눔재단의  인턴이 되신 것을 축하드려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코이카 yp(영 프로페셔널)로 기쁨나눔재단 국내 사업 팀에서

  6개월간 근무하게 된 김시양이라고 합니다.




Q2. 선생님의 성격을 간략하게 표현하자면? 단어로 표현해도 좋아요!  

-굳이 하나 꼭 말하자면  감자 같아요! 감자처럼 순진하고 소탈한 거 같아요(웃음) 




Q3. 요즘 MBTI가 유행인데요 .혹시 성격유형이 어떻게 되세요?  

-맞아요! 요즘 주변 친구들이 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최근에 해봤는데 INTP (논리적인 사색가형)이 나왔어요!

 맞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이 유형 특징 중에 “아, 딱 나다!”라고 생각이 들게 한 분석은 ‘하나에 꽂히면 깊이 파고든다’,

 ‘머릿속에 늘 생각이 넘친다 ‘ 였어요.  또 ‘잠자는 것을 좋아한다’도 인상적이었어요(웃음)




청년내부 교육에 참여하고 있는 김시양 선생님


Q4. 선생님이 느끼기엔 기쁨나눔재단의 분위기는 어떤가요?  


-솔직히 말씀드려도 되나요?  정말 천국인 줄 알았어요! 재단 자체가 건물에서 가장 꼭대기 층에 위치하고 사무실 내에서도

 푸른 식물들을 많이 키우고 있고, 또 물고기와 가끔 등장하는 라온이(말티즈)가 너무 자유로운 천국을 연상시켰어요 (웃음)

 무엇보다 재단의 모든 선생님들이 서로 상호 존중하시며 협업하는 분위기가 인상적이었어요! 



Q5. 평소에 관심을 가지고 있거나  재능이 있는 것 같아!라고 생각한 분야가 있을까요?  


-저는 환경과 젠더와 같은 범분야 이슈에 늘 관심이 많았던 거 같아요! 재능은 아직 모르겠고요 

 특히 젠더 관련 부분에서는 학교 교양 수업을 들으며 깊이 생각해볼 수 있었어요. 여자로서 젠더에 

 관심을 가지는 거는 어쩌면 당연한 것일 수도 있겠네요!






Q6.  전공이 어떻게 되시나요?  전공과 국제 개발을 접목시킬 방법을 생각해보신 적이 있을까요?  


-제 전공은 미술사학과에요. 네! 요즘 미술사 학계에서도 로컬 미술 연구가 한창 진행되고 있어요. 

 이제는 프랑스나 미국과 같은 강대국 미술이 아닌 카자흐스탄과 같은 고대 우리나라와 밀접한 

 관련을 지닌 나라들과 협업해서 연구하는 프로젝트가 많아지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나라 전문가들이

 개발도상국의 전문가들과 협업하는 미술 연구를 통해  원조 국가의 정체성 확립 및 박물관 진흥에

 도움을 주는 방법을 생각해보았어요 사실 이미 코이카에서도 진행 중에 있더라고요!

 


Q7.  현재 코로나이지만 가고 싶은 나라가 있을까요?


- 워낙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다 보니까 가보고 싶은 국가가 너무 많아요! 기회가 되면 모든 국가를 다 가보고 싶어요!

  제가 조금 욕심이 많아서요 (웃음)  음,, 최근에는 부탄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기쁨 나눔 재단에 들어와서

  처음 맡은 업무가 부탄 민관사업을 위한 사전조사였어요! 그래서 신입의 패기로 열심히 자료 조사를 하니까 

  그 나라에 대해 더 자세하게 알게 되고 애정이 생겼어요 꼭 가보고 싶네요!



Q8.  혹시 기쁨 나눔 사업지 중에 궁금한 나라 가 있을까요?


- 네! 캄보디아에서 진행되고 있는 반티에이프리업( 장애인 직업훈련센터) 에 가보고 싶어요. 

  이곳은 지뢰 사고, 전쟁, 소아마비, 교통사고 등으로 ‘신체적 장애’를 가지면서 그에 따라

  노동력 상실로 ‘경제적 곤궁’에 처한 장애인의 자립 지원하는 센터에요. 여기서 직업학교,

  작업장, 주 판매처인 카페를 운영하며 안정적인 수입을 확보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어요. 



Q9.  기쁨나눔재단에 입사했을 때 이것만큼 꼭 배우고 싶다!

        (경험해보고 싶다)라고 생각한 것이 있나요? 


- 음~ 제가 YP다 보니까 역시 프로젝트 제안서를 잘 쓰는 법을 배워보고 싶어요.  

  요즘도 열심히 프로젝트 제안서 작성 교육을 받고 스스로도 끄적끄적 써보고 있는데요.

  글 잘 쓰는 법뿐만 아니라 논리적으로 사고할 수 있게 해줘서 도움이 많이 돼요!


 


Q10. 지금까지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신가요?


- 기쁨나눔재단 사랑해요! 기쁨나눔을 통해 앞으로도 열심히 배우고 성장하는 김시양이 되겠습니다!




네 지금까지 김시양 선생님의 인터뷰였습니다.  열정 넘치는 인터뷰 어떠셨나요?

영 프로페셔널을 통해 김시양 선생님과  함께 일을 하게 되어 기쁨나눔재단은 매우 즐겁답니다.~

앞으로 기쁨 나눔은 갖가지 소식을 들고 여러분들을 찾아뵐 예정이랍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