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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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사업#2. [청년재단 NPO 연계형 청년 일·경험 지원 사업] 기쁨나눔재단 인턴을 소개합니다!

2020-09-16

기쁨나눔재단 청년인턴 인터뷰 #2

긍정 100%! 책임감 100%! 윤다솔 선생님!




기쁨나눔은 올 하반기에 모집한 세 분의 인턴 선생님들과 함께 하고 있어요!

한 달 반이 지난 지금, 기쁨나눔에 대한 인턴 선생님들의 생각을 들어보고자 인터뷰를 진행하였는데요!

오늘은 청년재단 NPO 일 경험 지원 사업으로 함께 하게 된 윤다솔 선생님과 인터뷰를 진행해보았습니다.



열린 마음으로 인터뷰에 참여해 주신 윤다솔 선생님  


Q1. 안녕하세요! 윤다솔 선생님, 2020년 하반기 기쁨나눔재단의 인턴이 되신 것을 축하드려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기쁨나눔재단에서 인턴으로 활동하고 있는 윤다솔입니다!

재단 내에서는 인도적심리사회지원단에 소속되어 주로 난민 아동 지원 사업 관련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항상 긍정적인 분위기를 만들어주시는 윤다솔 선생님!



Q2. 선생님의 성격을 간략하게 표현하자면? 단어로 표현해도 좋아요!


제 성격을 단어로 표현하자면 ‘열정’이지 않을까 싶어요. 실제로 하고 싶고, 관심 있는 일들이 많아요.

이것저것 해보고 싶은 것들이 많은 편이에요. 계획을 철저히 세우고 어떤 일을 하기보다는 시작부터 하고 보는 것 같아요 !





Q3. 선생님이 느끼기에 기쁨나눔 재단의 분위기는 어떤가요?

제가 인턴을 시작한 이후에 친구들한테 항상 자랑하는 것 중 하나가 재단의 분위기예요! 

사소한 것 하나에도 칭찬을 아끼지 않고, 서로 격려해 주는 분위기가 정말 최고라고 생각해요.

또, 수평적이고 자유로운 분위기여서 구성원 개개인의 생각과 의견이 잘 수용되는 것 같아요.




Q4. 선생님이 평소에 관심을 가지고 있거나 ‘재능이 있는 것 같아!’라고 생각한 분야가 있을까요? 

저는 교육 분야에 관심이 있어요. 고등학교 때부터 복지관에서 방과 후 학습지도 봉사를 하기도 했고,

대학교에 진학한 이후에도 멘토링 대외활동, 영어캠프 보조교사 등 교육 관련 활동을 꽤 많이 해온 것 같네요!

무엇보다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은 힘도 들지만 그만큼 보람도 큰 것 같아요.





Q5. 전공이 어떻게 되시나요?  

전공과 인도적심리사회지원을 접목시킬 방법을 생각해보신 적이 있을까요?


사실 기쁨나눔재단에서 인도적심리사회지원단 인턴으로 활동하기 전까지는 인도적 심리사회지원에 대해 잘 알지 못했어요(웃음) 

하지만 난민 아동 지원 사업을 하면서 제가 학부 때 배웠던 사회복지실천 모델과 연관성을 모색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나 인도적심리사회지원이 기여자의 위험만 보는 것이 아니라, 강점과 역량도 고려한다는 점에서 사회복지 실천의 강점 

관점 모델에 적용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Q6. 현재 코로나이지만 가고 싶은 나라가 있을까요? 


저는 중남미에 다시 한번 가보고 싶어요. 

대학교 때 휴학을 하고 3개월 정도 중남미로 혼자 배낭여행을 갔었는데요, 

그곳에서 만났던 친절한 사람들과 카메라로 다 담을 수 없었던 멋진 자연경관들이 아직도 기억에 생생해요.

그 당시에는 여행으로 다녀왔지만 다음번에 다시 가게 된다면, 

교육의 기회가 없거나, 생계의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한 활동을 하고 싶어요.


항상 열정적으로 업무를 진행하는 윤다솔 선생님


Q7. 혹시 기쁨나눔 사업지 중에 궁금한 나라가 있을까요?


네! 저는 중남미 카리브해에 위치해 있는 ‘아이티’라는 나라에 관심이 있어요.

얼마 전 기쁨나눔재단은 책 없이 수업을 하는 아이티의 오리아니 초등학교에 교과서를 지원했는데요,

코로나 때문에 학교에 나가지 못하는 아이들이 이 교과서를 가지고 학업을 이어나가고 있다고 해요.

상황이 나아져서 아이들이 학교를 갈 수 있게 되는 날이 온다면, 저도 아이들의 학습 지원에 도움을 주고 싶어요.




Q8. 기쁨나눔재단에 입사했을 때, 이것만큼 꼭 배우고 싶다

(경험해보고 싶다)라고 생각한 것이 있나요?  


저는 사업 기획을 배우고,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높이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어떻게 보면 기쁨나눔재단에 지원한 동기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 입사 지원을 할 때, 기쁨나눔재단의

활동 계획서를 보니 근무 기간 중에 청년 활동가가 작은 프로젝트를 주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준다더라고요.

이 부분에 관심이 갔어요. 내가 이 재단에서는 진짜로 사업도 기획해 보고 내 역량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있겠구나 싶었거든요!



Q9.  지금까지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신가요? 


올해 졸업을 하고 난 이후에 취업 준비를 하면서 미래에 대한 막막함과 걱정이 들더라고요.

그런데 기쁨나눔재단에서 인턴으로 일하면서 그런 걱정이 없어졌어요. 

다양한 분야에 서의 전문성을 가진 분들과  함께 매일 새롭게 배우고 일하는 게 너무나 행복하고 즐거워요. 

앞으로 기쁨나눔재단과 함께 더욱 성장하고 발전해나가고 싶어요. 



꿈을 향해 나아가는 윤다솔 선생님의 인터뷰 어떠셨나요?   

기쁨나눔은 다솔 선생님과 함께 일을 하게 되어 매우 행복하답니다! 

앞으로도 기쁨나눔은 알찬 소식을 들고 여러분들을 찾아뵐 예정이랍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