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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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사업#3. [청년재단 NPO 연계형 청년 일·경험 지원 사업] 기쁨나눔재단 인턴을 소개합니다!

2020-09-21

기쁨나눔재단 청년인턴 인터뷰 #3

말보다 행동! 황정윤 선생님! 



기쁨나눔은 올 하반기에 모집한 세 분의 인턴 선생님들과 함께 하고 있어요!

한 달 반이 지난 지금, 기쁨나눔에 대한 인턴 선생님들의 생각을 들어보고자 인터뷰를 진행하였는데요!

오늘은 청년재단 NPO 일 경험 지원 사업으로 함께 하게 된 황정윤 선생님과 인터뷰를 진행해보았습니다.



Q1. 안녕하세요 황정윤 선생님! 2020년 하반기 기쁨나눔재단의 인턴이 되신 것을 축하드려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기쁨나눔재단의 홍보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황정윤 입니다!

여러부서들과 협업하며, 재단의 홍보부분을 담당하고있어요.



Q2. 나의 성격을 간략하게 표현하자면? 단어로 표현해도 좋아요! 


저를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개미' 가 아닐까 싶어요.

또래에 비해 말재주도 없고, 에너지도 열정도 엄청나진 않은데요.

하나의 목표를 정하면 느리더라도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편이에요.




Q3. 선생님이 느끼기엔 기쁨나눔재단의 분위기는 어떤가요? 


처음 입사했을 때 들었던 의문점이 '왜 일을 주지 않지?' 였어요.

지금까지 다양한 일 과 아르바이트를 해왔는데 첫날부터 바쁘게 업무를 진행했었던 경험밖에 없었거든요.

그래서 스스로 일을 찾아서 하려 했었는데, 선생님들이 '천천히 여유를 가지고 일을 했으면 좋겠다' 라고 하셨어요. 

그 말을 듣고 몹시 놀랐고, 한편으로는 감동을 받기도 했어요. 수직구조가 아닌 수평 구조라 서로를 존중하는 분위기에요.

 


Q4.  전공이 어떻게 되시나요?  전공과 국제 개발을 접목할 방법을 생각해보신 적이 있을까요? 


시각디자인과 전공입니다! 국제 개발과 디자인은 별개의 항목으로 전형 관련 없어 보일 수도 있어요.

사실 저도 기쁨나눔 에서 처음 알게 된 분야랍니다. 

디자인이라는 분야는 언뜻보면, 화려하고, 예쁘고, 멋지고 보이지않는것을 나타내주는 분야로 볼 수 있지만, 눈에 보이는만큼 타인에게 영향을 주는 분야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기왕 영향력을 준다면 선한, 좋은 가치있는 그런 영향력을 주고 싶었어요. 

리고 단순히 자본을 끌어들이기 위한 디자인보다 가치를 추구하는 디자인을 하고 싶었어요!














Q5. 기쁨나눔의 인스타그램 피드를 예쁘게 꾸며주고 계신 정윤 선생님!

      정윤 선생님 덕분에 기쁨나눔이 더욱 빛나고 있어요~ 선생님의 디자인 작업물을 더 소개해 주세요!

맞아요! 제가 인스타그램 카드 뉴스를 제작하고 sns를 관리하고 있어요.

카드뉴스를 제작할 때 스토리부터 원고까지 작성하고 있답니다.

기쁨나눔에 관련한 작업물은 하나를 만들더라도 재단의 가치를 담아내고 싶어

작업을 할 때 타부서의 자문을 구하곤 한답니다. 타부서 분들이 많이 도와주신답니다.


디자인 작업물이라 딱히 소개해드릴게 없는데요. 제가 디자인한 캐릭터가 하나 있어 소개합니다.

이 친구는 작은 무, '무씨'에요. 다른 무 들보다 크기는 작지만 당찬 친구랍니다.

인스타그램에 컷툰으로 간간이 연재하고 있어요!


Q6. 디자인 말고도 여러 가지 분야에 재능이 많으신 거 같아요! 살짝 보여주실 수 있으신가요? 

그림, 음악, 노래, 춤같이 전반적으로 예체능 분야에 관심이 많아요!

자유롭게 일러스트나 그림을 그리는 것도 좋아하고 작곡하고 노래를 부르는 것도 좋아한답니다.

지금은 계이름을 잘 몰라서 끼워 맞추고 있는 수준이지만, 조금씩 독학하면서 곡을 완성해 나갈 생각이에요.

춤은 양쪽 발목이 모두 약해서 대중적인 춤은 따라 추기가 곤란해 요즘 저만의 춤을 연구하고 있어요.

발이 약해도 출 수 있는 춤을 만들고 싶습니다. 아쉽게도 지금 보여드릴 수 있는 것은 일러스트밖에 없을 것 같네요!



Q7. 기쁨나눔의 사업지 중에 가보고 싶은 나라 가 있을까요? 


부탄에 가보고 싶어요. 홍보작업을 할 때 기쁨나눔이 부탄이라는 나라에서 사업을 진행하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에요. 

실은 부탄이라는 나라를 기쁨나눔재단의 포스터를 작업할 때 처음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한번 꼭 가보고 싶어요!













Q8. 기쁨나눔재단에서 이것만큼 꼭 배워보고 싶다, 경험해보고 싶다!라고 생각한 것이 있나요? 


말주변이 없는 편이라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과 의사소통에 대해 배우고 싶었어요.

그리고 전반적인 홍보에 대해서 배우고 싶습니다. 기쁨나눔재단에서 인턴에게 필요한 역량을 위한 교육을 지원해 주고 있어요.



Q9. 지금까지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기쁨나눔재단에서 근무하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행운의 선물이라 생각하며 최선을 다해 업무에 임하려고 합니다. 

할 수 있는 데까지 최선을 다해볼 거예요. 

'기쁨나눔재단' 이라는 명칭을 듣고 사람들이 "아~ 거기 알지 알지"혹은 "맞아 거기 유명한 NPO 단체지"라는 말이 나올 수 있도록 말이죠!



노력하며 성장하려는  황정윤 선생님의 인터뷰 어떠셨나요?  

기쁨나눔은 정윤 선생님과 함께 가치를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기쁨나눔은 알찬 소식을 들고 여러분들을 찾아뵐 예정이랍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