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소식


국내사업햇빛담요재단 INTO THE WILD 展 전시수익금 <밥집알로> 후원

2022-01-07


안녕하세요. 기쁨나눔 후원자님. 


지난 5일, 햇빛담요재(이사장 안젤라 송)에서 INTO THE WILD 展 전시 수익금을 저희 밥집알로에 후원해 주셨습니다. 


햇빛담요재단은 전시, 공연 등 다양한 문화예술활동을 통해 
청년 예술가와 예술에 재능을 보이는 자립준비청년을 인큐베이팅하는 비영리문화예술단체입니다.  


이 재단은 복합문화예술공간인 'Art Corner H'를 운영하며, 
전시 수익금을  보호종료아동의 자립 지원과 지속가능한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에 사용한다고 하는데요. 


이번에는 저희 기쁨나눔재단의 자립준비청년 지원 사업에 공감을 하시며  함께 해주셨습니다.   

햇빛담요재단에서 작년 11월 27일에 개최한 '이바 트린쿠나이테(leva Trinkunaite)'의 개인전 'In to the wild'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 200만원은  저희 재단에서 직접 운영하는 <밥집알로>의 식재료비로 사용됩니다. 


자립준비청년의 따뜻한 밥 한끼를 선물해주신 햇빛담요재단, 
그리고 지속적으로 관심과 사랑을 전해 주시는 기쁨나눔재단 후원자님께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