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쁨나눔재단이 지난 1월 16일(화)에 법무부의 난민업무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장을 수여받았습니다. 기쁨나눔재단은 법무부의 난민정책을 기반으로 지난 2022년 12월 콩고민주공화국과 소말리아 출신 난민 2명을 학생난민으로 선발하였으며 거주 공간 제공, 생활비 지원, 한국어 교육 지원, 난민 지위 인정 등 재정착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현재 두 학생은 서강대학교 한국어교육원에서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배우고 익히는 중이며 개인 수업을 병행하여 언어 능력 향상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2025년에는 서강대학교에서 학부 과정을 밟고 학위 취득 후 취업을 통해 어엿한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후원자 여러분께서 기쁨나눔재단에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이 모여 모국에 돌아갈 수 없는 애통한 상황에 처한 난민들에게 큰 위로가 되고 더 나아가 한국에서의 새로운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기쁨나눔재단의 난민 처우 개선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관심을 가져주십시오. 기쁨나눔재단의 후원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기쁨나눔재단이 지난 1월 16일(화)에 법무부의 난민업무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장을 수여받았습니다. 기쁨나눔재단은 법무부의 난민정책을 기반으로 지난 2022년 12월 콩고민주공화국과 소말리아 출신 난민 2명을 학생난민으로 선발하였으며 거주 공간 제공, 생활비 지원, 한국어 교육 지원, 난민 지위 인정 등 재정착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현재 두 학생은 서강대학교 한국어교육원에서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배우고 익히는 중이며 개인 수업을 병행하여 언어 능력 향상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2025년에는 서강대학교에서 학부 과정을 밟고 학위 취득 후 취업을 통해 어엿한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후원자 여러분께서 기쁨나눔재단에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이 모여 모국에 돌아갈 수 없는 애통한 상황에 처한 난민들에게 큰 위로가 되고 더 나아가 한국에서의 새로운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기쁨나눔재단의 난민 처우 개선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관심을 가져주십시오. 기쁨나눔재단의 후원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