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새해를 여는 소식의 주제는 “감사에서 찾는 더 큰 기쁨”입니다!
기쁨나눔재단은 “’감사’에 눈을 뜨면서 하느님께 더 많은 것을 받고 있다”는 우리 이웃의 소식을 나누고자 합니다.
그 첫번째 주자로 서울대교구 개포동성당 빈첸시오회를 소개합니다.
개포동성당 빈첸시오회는 2023년부터 기쁨나눔재단을 통해 자립준비청년을 돕고 있습니다.
왜 나눌수록, 감사할수록 기쁨은 더욱 커지는지 개포동 빈첸시오회 회장님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사진: 개포동성당 빈체시오회 제공
Q1. 나눌 수 있는 기회를 발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일까요?
개포동성당 빈첸시오회는 우리 사회의 어려운 가정들, 특히 자식들이 있어도 돌봄을 받지 못하는
독거노인 분들을 찾아서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새로운 나눔의 창구를
찾고 있었는데, 평화방송과 매일미사에서 기쁨나눔재단과 밥집알로를 소개하는 광고를 보았습니다.
그래서 매월 10만원씩 밥집알로에 기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Q2. 나눔을 통해 알게 된 감사함은 무엇일까요?
남을 돕는다는 것은 참 즐거운 일인데, 엄두를 잘 못 내는 것 같아요.
저는(개포동 빈첸시오회 회장) 1984년 세례를 받고 빈첸시오를 시작했습니다.
그 당시 빈첸시오 활동은 몸을 써야 하는 일이 많았어요.
구룡마을이나 서울역에서. 가슴 아픈 일이 많은데, 도와줄 곳은 참 많아요.
가슴 아프지만, 나눔을 통해 제 삶에 더 큰 기쁨이 있음을 느낍니다.
어려운 사람들 찾아가서 도울 때 보람도 느끼지만, 평소에 몰랐었던 정을 느끼게 돼요.
그분들을 찾아가면 물질적인 측면도 그렇지만, 단순히 대화 상대가 그리웠다는 것을 알게 되거든요.
특히 코로나 때는 오래 머물지 못하고 밖에서 잠깐 인사를 나눌 수밖에 없었는데,
이제는 집에 들어가서 함께 기도할 수 있다는 것이 감사해요.
밥집알로를 방문하는 자립준비청년들이 밥집에 들러 잠깐이라도
우리 이웃들의 따뜻한 나눔을 느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청년들의 마음 속에 그리고 청년들을 둘러싼 주변에 모든 게 넘치도록 있음을 알 수 있기를 청합니다.
2024년 새해를 여는 소식의 주제는 “감사에서 찾는 더 큰 기쁨”입니다!
기쁨나눔재단은 “’감사’에 눈을 뜨면서 하느님께 더 많은 것을 받고 있다”는 우리 이웃의 소식을 나누고자 합니다.
그 첫번째 주자로 서울대교구 개포동성당 빈첸시오회를 소개합니다.
개포동성당 빈첸시오회는 2023년부터 기쁨나눔재단을 통해 자립준비청년을 돕고 있습니다.
왜 나눌수록, 감사할수록 기쁨은 더욱 커지는지 개포동 빈첸시오회 회장님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사진: 개포동성당 빈체시오회 제공
Q1. 나눌 수 있는 기회를 발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일까요?
개포동성당 빈첸시오회는 우리 사회의 어려운 가정들, 특히 자식들이 있어도 돌봄을 받지 못하는
독거노인 분들을 찾아서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새로운 나눔의 창구를
찾고 있었는데, 평화방송과 매일미사에서 기쁨나눔재단과 밥집알로를 소개하는 광고를 보았습니다.
그래서 매월 10만원씩 밥집알로에 기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Q2. 나눔을 통해 알게 된 감사함은 무엇일까요?
남을 돕는다는 것은 참 즐거운 일인데, 엄두를 잘 못 내는 것 같아요.
저는(개포동 빈첸시오회 회장) 1984년 세례를 받고 빈첸시오를 시작했습니다.
그 당시 빈첸시오 활동은 몸을 써야 하는 일이 많았어요.
구룡마을이나 서울역에서. 가슴 아픈 일이 많은데, 도와줄 곳은 참 많아요.
가슴 아프지만, 나눔을 통해 제 삶에 더 큰 기쁨이 있음을 느낍니다.
어려운 사람들 찾아가서 도울 때 보람도 느끼지만, 평소에 몰랐었던 정을 느끼게 돼요.
그분들을 찾아가면 물질적인 측면도 그렇지만, 단순히 대화 상대가 그리웠다는 것을 알게 되거든요.
특히 코로나 때는 오래 머물지 못하고 밖에서 잠깐 인사를 나눌 수밖에 없었는데,
이제는 집에 들어가서 함께 기도할 수 있다는 것이 감사해요.
밥집알로를 방문하는 자립준비청년들이 밥집에 들러 잠깐이라도
우리 이웃들의 따뜻한 나눔을 느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청년들의 마음 속에 그리고 청년들을 둘러싼 주변에 모든 게 넘치도록 있음을 알 수 있기를 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