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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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나눔 후원자 만남의 시간 이야기

2019-12-02

기쁨나눔 후원자 만남의 시간 이야기 - 만나서 반갑습니다 후원자님!

2019년 11월 29일 금요일, 명동성당 갤러리 1898 제 2전시실에서 펼쳐지는 

'빛을 품다 : 캄보디아 하비에르 예수회 학교를 위한 조각초 전'을 기념하며  '기쁨나눔 후원자 만남의 시간'을 진행하였습니다.



기쁨나눔 상임이사 심유환 신부님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늘 기쁨나눔에 큰 관심과 사랑을 보여주시는 후원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그간의 후원으로 점점 더 완성되어가고 있는 캄보디아 하비에르 예수회 학교의 소식을 알리기 위해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행사는 약 40여명의 후원자님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조각초 전시 관람과 함께 다과와 공연, 그리고 기쁨나눔과 함께하시는 신부님들이 후원자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정제천 한국 예수회 관구장님의 인사 말씀을 시작으로 기쁨나눔재단의 소개와 캄보디아 활동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뒤따랐습니다.  


전시회를 공동주최한 전례미술연구소의 김유리 소장님의 소감과, 오영주 소프라노님의 공연으로 오붓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행사당일 멀리 캄보디아에서 부터 날아와 캄보디아의 생생한 소식을 전달 해 주신 오인돈 신부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후원자님들께서도 적극적으로 공연과 행사를 즐겨주시고, 또한 신규 후원자들의 동참을 독려해 주셔서 더욱더 풍성한 행사가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더 많은 후원자분들을 초청하지 못함이 아쉽지만 한해를 되돌아보고, 후원자님들을 직접 만나 감사를 전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